우리아빠1 가족사진_김진호 https://youtu.be/cS-IiArGmcU들을수록 마음이 짠하다.부모님이 날 꽃피우기 위해서 어떤 노력들을 하시며 살아 오셨을까를 생각하니 눈물이 글썽 거려진다.나는 누군가를 위해 그렇게 살아왔는가?또는 누군가를 위해 그렇게 살아갈 용기가 있는가?내 주제를 알아갈수록 결혼도 아이를 낳는것도 힘들지 않을까 겁이 난다.이전에 엄마가 나팔바지를 입고 동네 친구들과 야산에서 찍은 빛바랜 사진을 본 적이 있다.꼭 내 모습이였다.그런 엄마가 아들 둘 딸 하나를 낳았다.가녀리고 작은 엄마인데 어떻게 셋이나 낳아 키우셨을까.나를 꽃 피우기위해 거름이 되어 버렸던 그을린 그 시간들을 내가 깨끗이 모아서당신의 웃음꽃 피우길... 피우길... 피우길...관객들도 눈물을 흘리며 보고 유투브 동영상을 본 사람들의 댓글.. 2015. 9.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