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눠야 할 이야기2 청년에게 공정한 출발선을 ⑤ “딱 170만원만 벌었으면” 청년 절반 근로빈곤 위기 청년에게 공정한 출발선을 ⑤ “딱 170만원만 벌었으면” 청년 절반 근로빈곤 위기 기사원문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26537.html 지난 7일 안정애(가명)씨가 경기도 안산시의 한 포장마차에서 부모님의 장사를 돕고 있다. 김봉규 선임기자bong9@hani.co.kr[더불어 행복한 세상] 방과후교사·안내원·공장… 일해도 가난한 정애씨 해외여행 한번 가보는게 꿈지난 7일 경기도 안산시의 한 포장마차에서 안정애(가명·28)씨가 손님들에게 떡볶이를 덜어주고 있다. 포차 안쪽의 오뎅통 위로 하얀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른다. 그 사이로 정애씨의 부모님이 보인다. 부모님의 포장마차는 밤 9시 무렵이 가장 붐빈다. 그는 종종 퇴근 뒤 이곳에 들러.. 2016. 2. 2. 나눠야 할 이야기 폴더에 대해서. 페이스북에 지인들이 좋은 글들을 공유해 주는데스크롤바를 쓱쓱 내려 보기에는 안타까운 이야기가 너무나 많다. 지금 한국사회에서는 쉽게 보고 지나쳐서는 안돼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여기에 저장해두고 곱씹어 읽어보고 연구하고 사람들을 만나면 이야기를 나눠야 겠다. 2016. 2.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