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최순실은1 20161012_히로미와 저녁을 먹었다. 동갑내기인 일본친구와 처음으로 단둘이서 저녁을 먹었다.1층에서 일하다가 10층으로 부서이동을 한 후 점점 더 야위어가는 히로미가 걱정되어 저녁을 먹자고 했다.무슨일이 있는게 아닌지 싶어 이야기를 나누려고 했는데 일본친구답게 입이 무겁다.혼자서 질문공세를 퍼 부었다. 느릿한 말투속에서 피곤함을 느낄 수 있었다.이 친구도 공부를 좀 더 하고 싶은데 영어도 자금사정도 넉넉치 못해서 이 회사를 선택한것 같다.역시 두가지를 다 갖기에는 힘이드는 법인가 보다.손님이 적어 기사를 읽는데 자급자족 하며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꿈꾸는 24살 여학생의 이야기를 발견했다.학교 공부를하며 1년 넘도록 알바를 해서 꿈에그리던 덴마크에 다녀왔다는 친구.생태계에 피해를 덜 주며 지속가능한 삶을 꾸려보고싶다는 꿈 많은 친구는 한국에 .. 2016. 10. 14. 이전 1 다음